[방명록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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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246  


by. haelijah
2022/07/07
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
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
빌립보서 4:19

농협 356 0211 2452 93 하영희 목사
010 5026 3932
대구은행 508  10 931810 9 하영희 목사

 
No.245  


by. haelijah
2022/07/02

어둠이 깊어지는 밤
별빛이 쏟아진다
지긋한 시인의 눈빛은
허공을 더듬다 시간의 옷을 입는다
밤의 창가에 야래향 향기
눈웃음치며 다가오는 칠월이다


이매일 주소
daum
하영희시인
hui847d@daum.net

naver
haelijah@naver.com





 
No.244  


by. haelijah
2022/06/25
호수에 갇힌 하늘을 본다
하늘에 구름도 본다
호수 안에 서 있는 멋진 나뭇가지에 새가 깃들고
강가에 푸른 풀마저 여유롭다


 
No.243  


by. haelijah
2022/06/08
누구든지 죄의 노예가 되지 말라
죄가 다스리게 되면 사망이 크게 입을 벌리고 달려든다
 
No.242  


by. haelijah
2020/09/14
못 보셨나요
올망졸망 어우러진 조팝나무
하얀 꽃잎 벙글 때
한아름 사랑 묻혀 그대에게 보냈는데요
그대 얼굴 스치는 정다운 미풍에
애틋한 그리움 실어
보냈는데요
흩날리는 꽃바람 속에
기억해 달라고 내 이름 석 자 새겨
그대 가슴으로 걸어갔는데요
무심한 사람
먼 하늘만 보지 말고
모르는 척 말아요
빈 손으로 왔다 가는 외로움에
저렇게 꽃이 피고 있잖아요.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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